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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1세기의 일본영화들 - 야마자키 다카시 감독 [리터너] 2002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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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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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1세기의 일본영화들 - 니시무라 료 감독 [천사의 송곳니] 2003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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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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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2-13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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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1세기의 일본영화들 - 사토 신스케 감독 [러브 송], [코스믹 레스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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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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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2-13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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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1세기의 일본영화들 - 모리 준이치 감독 [세탁소] 2001 ***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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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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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2-13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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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1세기의 일본영화들 - 다카하타 히데타 감독 [호텔 비너스] 2004 ***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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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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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2-13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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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1세기의 일본영화들 - 소리 후미히코 감독 [핑퐁] 2001 **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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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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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2-13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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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1세기의 일본영화들 - 마츠오카 조지 감독 [안녕, 쿠로] 2003 ***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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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노 |
2883 |
02-13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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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1세기의 일본영화들 - 모리타 요시미츠 감독 [모방범] 2003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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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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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1세기의 일본영화들 - 야마구치 유다이 감독 [지옥 갑자원] 2002 **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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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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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2-13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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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1세기의 일본영화들 - 히로키 류이치 감독 [바이브레이터] 2003 ***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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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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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2-13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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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1세기의 일본영화들 - 가네코 후미노리 감독 [키사라즈 캐츠아이 일본시리즈] 2003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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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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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2-13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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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1세기의 일본영화들 - 이사카 사토시 감독 [g@me] 2003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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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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걸작에서 졸작까지... 엘리펀트, 화씨 9/11, 임모르텔, 터미널, 아이 로봇 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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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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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노와영화 리뷰에서 ★★1/2 이하의 별점을 받는 특별한 비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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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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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세기 노스텔지아 ***1/2 해리포터와 아즈카반의 죄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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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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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2-13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