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내치 - 가이 리치의 최후의 발악 *1/2
페이지 정보
작성자 바노 작성일09-02-13 12:15 조회2,313회 댓글0건관련링크
본문
200년작. 가이 리치 감독. 브래드 핏트, 베네치오 델 토로 출연
엉터리 영화에 재능을 보여주고 있는 가이 리치는 여전히 천덕꾸러기 같은 영화를 또 내놓고 말았습니다. 마돈나도 홀리더니 이젠 2편의 영화로 정상적인 전세계 관객들까지 홀리는 모양입니다만 계속 반복되는 예기로 말하면 이런 감독은 킬링타임 영화 전문 감독 쯤으로 여기면 될 것이며, 괜히 열광이니 골수팬이니 컬트니 하면서 거론하기에는 세계 영화의 벽이 만만치 않음을 조만간 감독 스스로 느끼게 될 것으로 생각됩니다. 가면갈수록 브래드 핏트의 너저분한 연기와 이해 안가는 베네치오 델 토로의 영화 참여가 더더욱 고개를 기웃거리게 만드는 졸작.
댓글목록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