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어머니의모든것 - 알모도바르 **
페이지 정보
작성자 바노 작성일09-02-13 01:20 조회2,094회 댓글0건관련링크
본문
내어머니의 모든것 - 페드로알모도바르
1999. 스페인
알모도바르의 영화는 항상 이런 식이다. 게이, AIDS, 매춘부, 마약등 그가 쏟아내는 이런 용어들은 이제 질릴대로 질렸다. 서구 평론가들에겐 알모도바르가 아주 용감한 영화보이로 보일지는 모르지만 바노에겐 아주 따분하고 투박한 감독으로 밖에 보이지 않는다. 원색으로 치장된 화면은 세련되어 보이지 않으며, 배우들의 말투는 껄끄럽고 거칠고 어색하다. 사우라나 아메나바르 감독의 영화에선 이런게 없다. 알모도바르는 과대평가 되고 있는 대표적인 감독이다. 그가 어떻게 평론가들의 입맛에 맞는 영화를 시작하였는지는 알수 없지만 적어도 그의 영화들은 주제를 무엇으로 잡고 누가 연기를 하든 항상 맘에 안든다. 물론 그의 골수 팬들께선 그가 무엇을 만들던 관계없이 열광 하겠지만...
댓글목록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