센스오브스노우 ** 심플플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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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바노 작성일09-02-13 01:28 조회2,244회 댓글0건관련링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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센스오브스노우 - 빌어거스트
1997. 빌어거스트 덴마크
빌 어거스트의 스릴러 도전은 실패로 보인다. 과학자 스밀러(줄리아 오몬드)가 혼자 사건과 살인범을 추적하려는 끈질긴 시도에 대한 설득력 있는 전개가 없으며 가브리엘 번과의 사랑도 아주 형식적이고 단순하게 보여진다. 어떻게 저렇게 모든 것이 딱 들어맞을까 하는 점을 과감하게 깨버릴만한 결말도 없었다. [최고의 선의]를 비롯해 그의 작품들을 보면 빌어거스트는 과대평가 되고 있는 감독중의 한명으로 판단된다.
심플플랜 - 셈레이미
1998. 셈레이미 미국
좀 재대로 계획만 새웠더라면...영화를 보면서 내내 안타까웠던 것은 바노 마음속에 사악한 생각이 있었기 때문일까? 도둑이 제발 저린다는 말이 떠오른 영화 초반과 돈이 인간의 내면 깊숙히 숨어 있던 탐욕을 점점 드러내 보인다는 과정이 누구나 할수 있는 상상의 범주에 들어있다는 사실만으로도 이 영화에 바쳐진 비평가들의 찬사에 100% 동의할 수는 없게 만들고 있다. 왜냐하면 셈레이미 이므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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