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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닥세인트 **1/2 본콜렉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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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바노 작성일09-02-13 01:08 조회2,550회 댓글0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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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닥세인트 1999.   트로이듀피   미국/캐나다

신께 기도하고 세상의 악당들을 직접 처치하는 그들의 모습이 씁쓸 하면서도 재미있다. 트로이듀피는 인디정신과 진보적 성향으로 무장한 감독으로 보이며 영화상의 그들의 행동이 옳았냐는 질문에는 "노코멘트". 
 
 
본콜렉터 1999.  필립노이스  미국

단서를 남기고 살인을 예고하는 이런 스토리가 우리나라의 깡패 영화처럼 그들에게도 유행인 모양이다. 덴젤 워싱턴의 거만한 연기가 영화가득 베어나오고, 의외로 별 것도 아니었던 결말에서, 이 영화에 좋은 인상을 가지려던 많은 관객들이 떨어져나가는 소리가 들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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