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7.8~2017.12 감상영화 별점 모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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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디렉터스 작성일21-05-31 11:34 조회571회 댓글0건관련링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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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범죄도시> ★★ 강력반 형사가 매번 총도 없이 범인들과 주먹대결을 벌여야 하다니...
<루퍼>★★★ 아무렇지도 않게 이상한 영화.
<지오스톰> ★★★ 그럴듯한 이야기와 첨단 기술의 만남.
<킹스맨:골든서클> ★★★ 마치 만화처럼 술술 풀린다. 카메라 워킹이 화려한 반면 그다지 강력하지 못한 악당 묘사는 최대 실패.
<잠깐만 회사 좀 관두고 올게>★★1/2 뻔한 소재에 미스터리한 인물을 등장시켜 흥미롭게 구성한 점이 이채롭다. 교훈적인 결말이라 한계는 있지만 기본적으로 공감가는 영화.
<발레리안: 천개 행성의 도시> ★★★ 놀라운 비주얼과 정신사나운 이야기. 나름 위대한 시도였지만 걸작이 되기엔 실패.
<11시> ★★1/2 시간 퍼즐은 잘 맞췄으나 이야기 자체가 그렇게 매혹적이진 않다.
<잃어버린 도시 Z>★★★ 우리에게는 북쪽으로 조금만 올라가면 만날 수 있는 광활한 미지의 땅이 있었다. 하지만 수천 년간 그곳을 다녀와 기록에 남긴 사람이 아무도 없었다. 그 탐험정신 없음은 현재진행형이다.
<블레이드런너2049> ★★★ 쓸데없는 유머코드를 넣지 않은 것 만으로도 위대한 영화이나, 신화가 되기엔 아쉬운 장면들이 많았다. 결국 다시 물음은 계속된다. 리플리컨트는 인간보다 더 인간적일 수 있는가?
<혹성탈출:종의전쟁> ★★★1/2 잊지못할 스토리, 장엄한 퇴장, 연결고리를 완결짓는 위대한 영화.
<VIP> ★★★ 여러모로 불편한 장면들이 있으나 영화는 타협의 소산이 아니다. 있는 그대로 인정하고 싶다.
<택시운전사> ★★1/2 외부의 시선 그 이상이 부족했다. 그날의 광주를 다루기엔 충분한 영화가 아니다.
<스파이더맨:홈커밍> ★★★ 조회수에 목마른 비싼 유튜브 영상을 본 느낌이다. 모든게 흘러 넘치나 톰 홀랜드라는 좋은 배우의 발견에 점수를 준다.
<어트랙션> ★★1/2 특수효과가 좋았던 반면 폭력 묘사는 많이 거슬린다.
<군함도> ★★★ 소문만큼 나쁘진 않다. 역시 한국영화는 쉴 새 없이 달린다.
<박열>★★1/2 이준익 감독이 이 시점에 왜 이런 인물에 꽃히게 되었는 지가 궁금하다. 무정부주의와 사랑. 거기서 별을 보았던 모양.
<루퍼>★★★ 아무렇지도 않게 이상한 영화.
<지오스톰> ★★★ 그럴듯한 이야기와 첨단 기술의 만남.
<킹스맨:골든서클> ★★★ 마치 만화처럼 술술 풀린다. 카메라 워킹이 화려한 반면 그다지 강력하지 못한 악당 묘사는 최대 실패.
<잠깐만 회사 좀 관두고 올게>★★1/2 뻔한 소재에 미스터리한 인물을 등장시켜 흥미롭게 구성한 점이 이채롭다. 교훈적인 결말이라 한계는 있지만 기본적으로 공감가는 영화.
<발레리안: 천개 행성의 도시> ★★★ 놀라운 비주얼과 정신사나운 이야기. 나름 위대한 시도였지만 걸작이 되기엔 실패.
<11시> ★★1/2 시간 퍼즐은 잘 맞췄으나 이야기 자체가 그렇게 매혹적이진 않다.
<잃어버린 도시 Z>★★★ 우리에게는 북쪽으로 조금만 올라가면 만날 수 있는 광활한 미지의 땅이 있었다. 하지만 수천 년간 그곳을 다녀와 기록에 남긴 사람이 아무도 없었다. 그 탐험정신 없음은 현재진행형이다.
<블레이드런너2049> ★★★ 쓸데없는 유머코드를 넣지 않은 것 만으로도 위대한 영화이나, 신화가 되기엔 아쉬운 장면들이 많았다. 결국 다시 물음은 계속된다. 리플리컨트는 인간보다 더 인간적일 수 있는가?
<혹성탈출:종의전쟁> ★★★1/2 잊지못할 스토리, 장엄한 퇴장, 연결고리를 완결짓는 위대한 영화.
<VIP> ★★★ 여러모로 불편한 장면들이 있으나 영화는 타협의 소산이 아니다. 있는 그대로 인정하고 싶다.
<택시운전사> ★★1/2 외부의 시선 그 이상이 부족했다. 그날의 광주를 다루기엔 충분한 영화가 아니다.
<스파이더맨:홈커밍> ★★★ 조회수에 목마른 비싼 유튜브 영상을 본 느낌이다. 모든게 흘러 넘치나 톰 홀랜드라는 좋은 배우의 발견에 점수를 준다.
<어트랙션> ★★1/2 특수효과가 좋았던 반면 폭력 묘사는 많이 거슬린다.
<군함도> ★★★ 소문만큼 나쁘진 않다. 역시 한국영화는 쉴 새 없이 달린다.
<박열>★★1/2 이준익 감독이 이 시점에 왜 이런 인물에 꽃히게 되었는 지가 궁금하다. 무정부주의와 사랑. 거기서 별을 보았던 모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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