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8년 감상 영화 별점 모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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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디렉터스 작성일21-05-31 11:54 조회614회 댓글0건관련링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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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책하는 침략자> ★★1/2 그리 신선하지 않은 메시지를 다소 만화적으로 표현했다. 감독의 최근 영화들은 한층 한가로워진 듯하다.
<인랑> ★★ 폼잡고 총 쏘느니 폼 안잡고 총 안 쏘는게 낫지 않을까. 현명하지 못한 각본의 실패.
<변산> ★★★ 캐릭터의 힘으로 이끌어가는 작품.박정민도 김고은도, 고준에 신현빈까지 이상하지만 매력이 있다.
<쥬라기월드:폴른킹덤> ★★1/2 리부트 문법을 충실히 따른다. 낡고 낡아서 의미없는 리부트를.
<킬링 디어> ★★★ 어떤 면에선 종교적이고 어떤 면에선 정치적이다. 치밀하기 보다는 초현실적이며 독창적이기 보다는 장르적인 은유의 복수극.
<탐정: 리턴즈> ★★1/2 쉬운길 놔두고 어렵게 돌아간다. 코미디로 간신히 중간은 유지.
<독전> ★★1/2 몰입감은 있었으나 상투적이다. 대체로 한국영화의 전통적 특징이기도 하다. 류준열은 좋았지만 조진웅과 차승원은 영화와 어울리지 않았다.
<버닝> ★★1/2 맥락없이 춤을 추는 장면이 식상하다. 청춘들의 무력감과 공허함을 그렸다지만 그 끝이 살인이다. 원작이 그린 미묘한 세계에서 후퇴했다.
<한 솔로: 스타워즈 스토리> ★★★ 한 솔로 역의 엘든 이렌리치, 키라 역의 에밀리아 클라크, 랜도 역의 도날드 글로버 등 주요 캐릭터를 연기한 배우들의 연기가 매우 부족했다고 생각한다. 마치 스타워즈 놀이동산에 놀러와 흥분해 있는 아이들 같았다. 놀랍고 화려한 시각효과가 빛을 잃는 순간.
<아논> ★★★ 흥미로운 소재지만 해킹 범죄의 동기가 생각보단 약하다. 깔끔한 촬영과 시각효과가 돋보였다.
<레디 플레이어 원> ★★★1/2 팔리는 각본과 스필버그 연출력의 만남. 이스터애그, 특촬물, 아니메, 디스코, 샤이닝으로 이어지는 쉴 새 없는 소름의 현장.
<서버비콘> ★★★ 남다르다 싶었더니 역시 코엔 형제 각본. 연쇄살인을 다룬 한국영화에 가장 많은 영향을 준 장본인답게 여기저기 베끼고 싶은 장면들을 펼쳐놓음. 클루니&코엔의 멀끔한 완성도.
<다운사이징> ★★1/2 아이디어는 신선했으나 논리, 과정 무시로 시각적 볼거리만 충족시킨 경우.
<퍼시픽 림: 업라이징> ★★1/2 이제 북한을 포함한 범태평양연합방어군이 필요한 때가 왔다. 상대는 "극우전쟁광들"
<패터슨> ★★★1/2 시를 쓴다. 아무일 없고 재미없이 그냥 흘러가버리는 물과 같은 시.
<소공녀> ★★1/2 주연부터 작은 조연들까지 내공있는 연기가 비현실적 이야기의 부자연스러움을 커버한다. 영화를 위한 현실, 현실을 위한 영화라는 독립영화의 한계를 넘어서는 작품이 하루빨리 나타나주기를...
<7년의 밤> ★★ 장동건 캐릭터의 설득력이 너무 떨어진다. 습관성 과장.
<인랑> ★★ 폼잡고 총 쏘느니 폼 안잡고 총 안 쏘는게 낫지 않을까. 현명하지 못한 각본의 실패.
<변산> ★★★ 캐릭터의 힘으로 이끌어가는 작품.박정민도 김고은도, 고준에 신현빈까지 이상하지만 매력이 있다.
<쥬라기월드:폴른킹덤> ★★1/2 리부트 문법을 충실히 따른다. 낡고 낡아서 의미없는 리부트를.
<킬링 디어> ★★★ 어떤 면에선 종교적이고 어떤 면에선 정치적이다. 치밀하기 보다는 초현실적이며 독창적이기 보다는 장르적인 은유의 복수극.
<탐정: 리턴즈> ★★1/2 쉬운길 놔두고 어렵게 돌아간다. 코미디로 간신히 중간은 유지.
<독전> ★★1/2 몰입감은 있었으나 상투적이다. 대체로 한국영화의 전통적 특징이기도 하다. 류준열은 좋았지만 조진웅과 차승원은 영화와 어울리지 않았다.
<버닝> ★★1/2 맥락없이 춤을 추는 장면이 식상하다. 청춘들의 무력감과 공허함을 그렸다지만 그 끝이 살인이다. 원작이 그린 미묘한 세계에서 후퇴했다.
<한 솔로: 스타워즈 스토리> ★★★ 한 솔로 역의 엘든 이렌리치, 키라 역의 에밀리아 클라크, 랜도 역의 도날드 글로버 등 주요 캐릭터를 연기한 배우들의 연기가 매우 부족했다고 생각한다. 마치 스타워즈 놀이동산에 놀러와 흥분해 있는 아이들 같았다. 놀랍고 화려한 시각효과가 빛을 잃는 순간.
<아논> ★★★ 흥미로운 소재지만 해킹 범죄의 동기가 생각보단 약하다. 깔끔한 촬영과 시각효과가 돋보였다.
<레디 플레이어 원> ★★★1/2 팔리는 각본과 스필버그 연출력의 만남. 이스터애그, 특촬물, 아니메, 디스코, 샤이닝으로 이어지는 쉴 새 없는 소름의 현장.
<서버비콘> ★★★ 남다르다 싶었더니 역시 코엔 형제 각본. 연쇄살인을 다룬 한국영화에 가장 많은 영향을 준 장본인답게 여기저기 베끼고 싶은 장면들을 펼쳐놓음. 클루니&코엔의 멀끔한 완성도.
<다운사이징> ★★1/2 아이디어는 신선했으나 논리, 과정 무시로 시각적 볼거리만 충족시킨 경우.
<퍼시픽 림: 업라이징> ★★1/2 이제 북한을 포함한 범태평양연합방어군이 필요한 때가 왔다. 상대는 "극우전쟁광들"
<패터슨> ★★★1/2 시를 쓴다. 아무일 없고 재미없이 그냥 흘러가버리는 물과 같은 시.
<소공녀> ★★1/2 주연부터 작은 조연들까지 내공있는 연기가 비현실적 이야기의 부자연스러움을 커버한다. 영화를 위한 현실, 현실을 위한 영화라는 독립영화의 한계를 넘어서는 작품이 하루빨리 나타나주기를...
<7년의 밤> ★★ 장동건 캐릭터의 설득력이 너무 떨어진다. 습관성 과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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